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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강서구, 제1회 강서구민 비대면 노래자랑 '우리의 노래가 희망이 된다면' 개최
본심에 13개 팀이 참여하여 약 1시간 50 분동안 비대면 노래자랑이 열렸다.

최초노출 2020.12.13 22.02| 최종수정 2020-12-14 오전 9:23:14

 이근철 qkdghk56@@hanmail.net

지난 13일 오후 12시 10분 강서구 마을생활전파소에서 '제1회 강서구민 비대면 노래자랑' 강서마을전파소 두더지 진행를 맡고있는 변춘혜가 진행 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화면 갈무리.
서울 강서구, 강서마을자치센터/강서마을미디어네트워크(강서FM, 마을생활전파소, 강서라임방송국)는 지난 6일(예심), 13일(본심) '제1회 강서구민 비대면 노랑자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차츰 쌓인 구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강서구민 비대면 노래자랑 이다.
심사위원으로 장상기 서울시의원, 송순효 강서구의원, 양희경 마을자치센터장, 진태진 가수, 최석환 초이아트홀 대표가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비대면 예심참여 방법(참가신청서와 함께 영상물을 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직접 촬영한 영상물 이메일 접수(1곡/연주 없어도 가능) ▲노래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영상물 이메일 접수 ▲노래방 및 노래 가능한 곳에서 촬영한 영상 ▲그 밖에 유튜브 업로드 가능한 노래하는 영상 이다.
1차 예심은 지난 6일 오후 12시 10분 48개팀이 참여하여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 하였으며 엄정한 심사끝에 13개 팀이 본심에 올라갔다.
2차 본심은 지난 13일 오후 12시 10분 13개팀이 참여하여 유튜브로 생방송을 진행 하였다. 이날 시상에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인기상 2명에게는 트로피와 소정의 전통시장상품권이 지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소정의 선물을 전달한다.
제1회 강서구민 비대면 노래자랑 본심은 약 1시간 50분에 걸쳐 13명이 유튜브 스트리밍 방송과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을 통해 열띤 노래자랑을 했다.
▲최우수상 1명( 방화동 서강수 '이제 나만 믿어요') 우수상 2명(화곡6동 권민재 '유', 정명현 '골목길') ▲인기상 2명(오미경 최고가족팀 '사랑의 밧데리', 유성대 '안동역') 5명이 영예의 수상을 하였다.
13명의 참여자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들이 심사집게를 하는동안 강서구의 자랑 가수 진태진이 '함평천지' 와 김종성TV의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자전거, 등 축하의 무대를 했다.
                                                                                                  
지난 13일 오후 12시 10분 강서구민 비대면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방화동 서강수 구민. 사진=유튜브 캡쳐.



취재부 이근철 서부지역 본부장 qkdgh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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