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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강서구,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취약지 예찰활동 전개.
지난 4일 오전 10시 방화3동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취약지 및 빗물받이 점검등 예찰활동 했다.

최초노출 2022.05.04 23.08| 최종수정 2022-05-04 오후 11:46:27

 이근철 qkdghk56@hanmail.net

지난 4일 오전 10시 자율방재단은 개화산주변 자연재난을 대비하고자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을 실시했다(빗물받이 맨홀 점검) 이근철 기자.
방화3동 자율방재단(단장 심현율)는 지난 4일 오전 10시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취약지 및 빗물받이 점검 등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예찰활동에는 방재단원 5명이 참여 했으며 집중호우, 태풍 대비 ▲웅벽 ▲제방 ▲절토사면 ▲교량점검 ▲건축물 점검 등 ▲배수시설 ▲낙하위험 ▲무더위 쉼터, 그늘막 등을 집중 예찰활동 했다.
예찰활동은 지자체 관리 위험지역 및 자율방재단 예찰활동 필요지역 △인공비탈면(웅벽) 방화동 806, 방화동 811-27 △출입통제 예상지역 방화동 57-7(개화나들목) 전면부에 수해방지시설인 개화육갑문 설치 △그늘막 총 6개소를 집중 점검실시 했다.
예찰활동중 빗물받이 맨홀뚜껑위에 화판이 덮여있어 확인한 결과 맨홀안에서 쓰레기를 소각한 흔적이 발견되어 관할 소방서에 통보하고 산불화재 및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에게 불을 피우지 않도록 소방관서 담당자가 방문하여 전달하도록 요청했다.
자율방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해 하계 재해 취약지 예찰 점검 등 임무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이를 통해 자율방재단 활동의 자궁심 함양 및 지역의 자율방재 기능을 강화하고자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4일 오전 10시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학교 정문앞 학교담장(웅벽) 전기배선과 관수로관을 점검하고 있다. 이근철 기자.

취재부 이근철 서부지역 본부장 qkdgh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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